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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메뉴 가격 계산기 — 수수료·배달비 반영 판매가

매장과 같은 수익을 남기는 배달앱 메뉴 가격 역산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기준일 2026-10-04
가격 정하는 방식

매장에서 파는 것과 같은 금액이 가게에 남도록, 수수료와 배달비를 얹은 앱 가격을 계산해요.

원

매장에서 받는 메뉴 가격이에요.

원

선택이에요. 넣으면 앱 주문 1건의 이익과 마진도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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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한성쇼케이스 블로그·한솥창업 매거진 2026 (2차) (2025-04 차등제, 202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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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 두면 0으로 계산해요.

앱 결제에 붙는 결제수수료예요. 이 도구는 값을 정하지 않았으니 정산서의 값을 넣어요.

원

주문 1건당 가게가 내는 배달비예요. 고객이 내는 배달비는 넣지 않아요.

수수료율의 부가세 (중개·결제 모두 적용)

꼭 확인하세요: 배민·쿠팡이츠 차등 중개수수료 2.0%·6.8%·7.8%는 부가세 별도 요율이라, 등급을 고르면 "VAT 별도"가 자동으로 선택되고 실제로는 7.48%(6.8% × 1.1)처럼 10%를 더해 계산해요. 이 선택은 중개·결제수수료율 모두에 적용되니, 정산서에 VAT 포함으로 적힌 결제수수료율을 함께 넣는다면 그 값을 1.1로 나눠 넣거나 직접 입력 요율을 VAT 포함 기준으로 맞춰 주세요.

가격 올림 단위

배달앱 판매가 계산 결과

매장 판매가를 넣으면 배달앱에서 받아야 할 가격을 계산해요. 중개수수료율은 중위 등급 값이 들어 있고 바꿀 수 있어요.

쿠폰·할인 분담, 부가세 신고 금액, 앱 광고비는 반영하지 않아요. 앱 중개수수료율은 매출 구간과 계약에 따라 달라서 정산서로 확인하세요. 올림 단위를 쓰면 가게에 남는 금액이 목표보다 조금 커져요.

소개

배달앱으로 팔면 중개수수료와 배달비가 가격에서 빠져나가서, 매장에서 파는 가격 그대로 올리면 남는 돈이 줄어요. 이 배달앱 메뉴 가격 계산기는 매장 판매가와 중개수수료율, 결제수수료율, 업주가 부담하는 배달비를 넣으면 매장에서 팔 때와 같은 금액이 남는 앱 가격을 거꾸로 계산해 줘요. 원가와 목표 마진율로 가격을 정하는 방식도 있고, 중개수수료 등급별로 앱 가격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한 표로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돼요.

사용법

  1. 가격 정하는 방식을 골라요. 매장과 같은 금액 남기기는 매장가만 있으면 돼요.
  2. 매장 판매가를 넣어요. 목표 마진율 방식이면 메뉴 원가와 마진율도 넣어요.
  3. 중개수수료 등급을 고르거나 직접 입력하고, 결제수수료율과 업주 부담 배달비가 있으면 넣어요.
  4. 수수료율의 부가세 기준을 확인해요. 등급을 고르면 VAT 별도로 맞춰지고, 직접 입력한 요율이 VAT 포함이면 VAT 포함을 골라요. 가격 올림 단위도 골라요.
  5. 권장 앱 판매가와 매장가 대비 인상액, 등급별 비교표를 확인해요.

기준

  • 같은 금액 남기기: 앱 가격 = (매장가 + 배달비 분담) ÷ (1 − 수수료율)이에요.
  • 목표 마진율: 앱 가격 = (원가 + 배달비 분담) ÷ (1 − 수수료율 − 마진율)이에요.
  • 수수료율은 중개수수료율과 결제수수료율의 합이고, VAT 별도를 고르면 합계에 10%를 더해요. 중개수수료 등급을 고르면 VAT 별도가 기본이에요.
  • 중개수수료 기본 등급은 배민·쿠팡이츠의 2025년 차등제 값(부가세 별도)이고 출처는 한성쇼케이스 블로그와 한솥창업 매거진 2026(2차), 부가세 별도 표기는 배민 발표를 다룬 한국일보 보도(2025-01-22)예요. 2026년 기준으로 정리된 값이라 앱 공지와 정산서로 확인해야 해요.
  • 계산한 가격은 올림 단위로 올리고, 올린 가격에서 수수료와 남는 돈을 다시 계산해 보여 줘요.
  • 금액은 정수 원으로 계산해요.

예시

매장가 10,000원, 중개수수료 6.8%(중위 등급, VAT 별도라 실제 7.48%), 배달비 분담 없음, 올림 단위 100원일 때예요.

항목 값
계산된 앱 가격 10,809원
권장 앱 판매가 10,900원
중개수수료 (VAT 포함) 815원
수수료 뺀 금액 10,085원

업주 부담 배달비 2,000원을 넣으면 계산된 가격은 12,971원, 올림 후 13,000원으로 올라가요. 부가세를 빼먹고 6.8%로만 계산하면 10,800원이 나와 한 그릇에 약 70원씩 덜 남아요.

자주 하는 실수

수수료율을 매장가에 그대로 더하면 앱 가격이 낮게 나와 남는 돈이 줄어요. 고객이 내는 배달비와 업주가 부담하는 배달비를 헷갈리는 것도 흔해요. 이 도구는 업주가 내는 배달비만 입력해요. 쿠폰 할인을 가게가 분담하는 경우 그 금액만큼 가격을 더 올려서 계산해야 하니 따로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배달앱 가격은 매장가에 수수료율만큼 더하면 되나요?

아니에요. 수수료는 앱 가격에 곱해서 빠지기 때문에 매장가에 6.8%를 더하면 모자라요. 매장가 10,000원에 중개수수료 6.8%이면 앱 가격은 10,000 ÷ (1 − 0.068) = 10,730원이에요.

중개수수료율 기본값은 어디서 왔나요?

배민·쿠팡이츠 차등 중개수수료인 매출 상위 35% 7.8%, 중위 35~80% 6.8%, 하위 20% 2.0%예요. 한성쇼케이스 블로그와 한솥창업 매거진 2026(2차)에 정리된 2025년 4월 차등제 기준이고, 요기요는 4.7%에서 9.7%의 범위로만 나와 있어요.

결제수수료와 부가세는 어떻게 넣나요?

배민·쿠팡이츠의 차등 중개수수료 2.0%·6.8%·7.8%는 부가세 별도 요율이에요(2025년 2월 배민 상생요금제 발표). 그래서 등급을 고르면 VAT 별도가 선택되고 중개와 결제수수료의 합에 10%를 더해 계산해요. 6.8% 등급은 실제로 7.48%가 빠지는 셈이에요. 결제수수료율도 같은 기준(VAT 별도)으로 넣고, VAT 포함 요율만 있다면 1.1로 나눠 넣으세요.

매장과 같은 금액 남기기와 목표 마진율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요?

앞의 방식은 원가를 몰라도 매장가만으로 앱 가격을 구해요. 뒤의 방식은 원가와 목표 마진율에서 가격을 정하고, 매장가를 넣으면 앱 가격이 얼마나 더 높은지 비교해 줘요.

앱 가격을 올리면 주문이 줄지 않나요?

주문량 변화는 반영하지 않아요. 가격을 올렸을 때 고객이 줄어드는 정도는 가게마다 달라서, 이 도구는 같은 수익을 지키는 최소 가격을 보여 주는 용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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