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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이미지 변환 — HTML·CSS 코드를 PNG로 저장

HTML·CSS 코드를 미리 보고 원하는 너비·배율의 PNG로 캡처하는 도구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조각(<div>…)이나 문서 전체(<html>…)를 붙여 넣으세요. 문서 전체면 <body> 안쪽과 <style>만 써요.

따로 쓸 스타일이 있으면 넣으세요. HTML 안의 <style>도 함께 적용돼요.

px

이 너비(px)로 배치한 뒤 내용 높이만큼 캡처해요. 100~4000.

배율

2×는 레티나 화면처럼 선명하게, 3×는 인쇄용에 좋아요. 픽셀 수는 배율의 제곱만큼 늘어나요.

배경

보안과 개인정보를 위해 data:·blob: 주소가 아닌 이미지·글꼴·CSS는 미리보기에서도 캡처할 때도 요청하지 않고, 스크립트도 실행하지 않아요. 글꼴은 기기에 설치된 글꼴로 그려요.

미리보기

HTML을 입력하면 미리보기가 보여요.

HTML → 이미지 변환이란?

HTML과 CSS로 만든 카드, 공지, 표, 버튼, 이메일 배너 같은 화면 조각을 PNG 이미지로 저장하는 도구예요. 개발 문서나 블로그에 코드 결과 화면을 넣고 싶을 때, SNS용 공지 카드를 코드로 빠르게 만들 때, 디자인 시안 일부를 이미지로 공유할 때 쓸 수 있어요. 스크린샷 프로그램으로 화면을 자르는 것과 달리 정확한 너비와 배율로 깔끔하게 저장돼요.

사용법

  1. HTML 칸에 코드를 붙여 넣어요. 문서 전체(<html>…)를 넣어도 되고, 조각만 넣어도 돼요. 처음이라면 예시 넣기를 눌러 보세요.
  2. 필요하면 CSS 칸에 스타일을 따로 넣어요. HTML 안의 <style>도 함께 적용돼요.
  3. 캡처 너비(px), 배율(1×·2×·3×), 배경(흰색·투명)을 정해요.
  4.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PNG로 만들기를 누르고 PNG 저장으로 내려받아요.

변환 기준

  • 안전한 미리보기: 코드는 샌드박스 iframe 안에 그려요. 샌드박스가 스크립트 실행을 막고, 콘텐츠 보안 정책(CSP)이 data:·blob: 주소 외의 네트워크 요청을 막아요.
  • 외부 주소 제거: 붙여 넣은 코드를 먼저 브라우저의 HTML·CSS 파서로 읽어(이때는 아무것도 불러오지 않아요) src, srcset, poster, SVG href, style 속성, <style>, url(), image-set(), @import, @font-face에 들어 있는 주소 가운데 data:·blob:가 아닌 것을 모두 지우고 목록으로 알려 줘요. 캡처 직전에도 미리보기를 한 번 더 확인하고, 캡처하는 동안에는 data:·blob: 주소만 읽을 수 있게 막아 두어서 외부 주소로는 요청이 한 번도 나가지 않아요. 링크(<a href>)는 그림에 영향이 없어 목록에 넣지 않고, 눌러도 이동하지 않게 바꿔요.
  • 캡처 크기: 정한 너비로 배치한 뒤 내용의 실제 높이만큼 캡처해요. PNG 크기는 너비×배율, 높이×배율이에요.
  • 크기 한도: 브라우저가 다룰 수 있는 크기(아이폰·아이패드 16,777,216화소, 한 변 16,384px)를 넘으면 배율을 자동으로 낮추고 알려 줘요.
  • 문서 전체 입력: <body> 안쪽과 모든 <style>만 쓰고 <head>의 다른 태그는 버려요.
  • 캡처에는 html-to-image(MIT 라이선스)를 써요.

예시

입력 설정 결과
예시 공지 카드 너비 800, 2× 1600px 너비 PNG
표(<table>) + CSS 너비 600, 3×, 투명 1800px 너비, 배경 투명 PNG
외부 이미지가 있는 코드 너비 800, 1× 외부 이미지는 빈칸, 막은 주소 목록 표시

벡터 그림이라면 SVG → PNG 변환을, 마크다운 문서는 마크다운 미리보기를 함께 써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웹사이트 주소(URL)를 넣어서 캡처할 수 있나요?

아니요. 다른 사이트의 화면을 가져오려면 서버가 그 페이지를 대신 열어야 해서 이 도구는 지원하지 않아요. 직접 쓴 HTML·CSS 코드나 개발자 도구에서 복사한 코드를 붙여 넣어 쓰세요.

이미지가 빠져서 나와요.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data:·blob: 주소가 아닌 이미지, 글꼴, CSS(http·https·// 주소와 상대 경로)는 불러오지 않아요. HTML 문자 참조나 CSS 이스케이프로 감춘 주소도 브라우저가 해석한 값으로 확인해서 막아요. 어떤 주소를 막았는지 목록으로 알려 주니, 이미지를 data: 주소(Base64)로 바꿔 넣으면 그대로 나와요. 이미지 → Base64 변환 도구로 만들 수 있어요.

글꼴이 디자인과 달라요.

웹폰트 파일은 가져오지 않으므로 글자는 내 기기에 설치된 글꼴로 그려져요. 지정한 글꼴이 없으면 시스템 기본 글꼴(윈도우는 맑은 고딕, 맥과 아이폰은 Apple SD 고딕 Neo 등)로 대신해요.

자바스크립트로 만든 내용도 나오나요?

아니요. 붙여 넣은 코드의 스크립트는 실행하지 않아요. 정적인 HTML과 CSS만 그려요.

코드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미리보기와 이미지 생성 모두 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요.

필요한 도구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