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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크기 키우기 — 이미지 2배·4배 확대 (Lanczos)

Lanczos 보간으로 사진을 2~4배 키우는 브라우저 확대 도구(AI 아님)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AI 복원이 아니에요. Lanczos 보간으로 픽셀 사이를 매끄럽게 채우는 방식이라, 원본에 없던 디테일(글자, 얼굴의 잔주름 등)이 새로 생기지는 않아요. 계단 현상 없이 부드럽게 커지는 것이 목적이에요.

확대할 사진을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JPG, PNG, WebP 한 장(50MB까지)을 넣거나 Ctrl+V(맥은 ⌘V)로 붙여 넣으세요.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배율
선명하게 (언샤프 마스크)

확대하면 경계가 조금 부드러워져요. 약하게는 대부분의 사진에, 강하게는 글자나 그림처럼 경계가 뚜렷한 이미지에 맞아요. 너무 세면 경계에 흰 테두리가 생길 수 있어요.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 저장해요(JPG·WebP는 품질 92, PNG는 무손실). 파일 이름 끝에 -2x처럼 배율이 붙어요.

새로 그려서 저장하기 때문에 원본의 EXIF(촬영 기기·시각·GPS 위치)는 담기지 않고, 사진의 회전 방향은 반영돼요. 이미지는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사진 확대란?

작은 이미지를 2배, 3배, 4배로 키워 주는 도구예요. 그림판처럼 픽셀을 그대로 늘리면 계단 모양이 생기고 흐릿해지지만, 이 도구는 주변 픽셀을 가중 평균하는 Lanczos 보간으로 경계를 부드럽게 이어 줘요. 확대 뒤에는 언샤프 마스크로 경계를 살짝 또렷하게 만들 수 있어요. 결과 아래에 같은 부분을 ’보간 없이 확대’한 모습과 나란히 보여 줘서 차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다만 AI 복원이 아니라는 점을 꼭 알아 두세요. 원본에 없던 디테일은 생기지 않아서, 뭉개진 글자나 작은 얼굴이 선명해지지는 않아요. 프로필 사진이나 아이콘을 조금 키우거나, 인쇄할 때 필요한 픽셀 수를 맞추는 데 알맞아요. 원본이 작을수록 매끄럽게 이어지는 효과가 잘 보이고, 이미 충분히 큰 사진을 더 키우면 파일 용량만 커지고 눈에 보이는 차이는 적어요.

사용법

  1. JPG, PNG, WebP 사진 한 장을 점선 영역에 끌어다 놓거나 사진 선택을 눌러요.
  2. 배율에서 2×, 3×, 4× 중 하나를 골라요. 결과 크기가 바로 표시돼요.
  3. 선명하게에서 끔, 약하게, 강하게를 골라요.
  4. 확대하기를 누르고, 끝나면 확대한 사진 저장을 눌러요.

계산 방식

  • 보간: Lanczos3(주변 6×6 픽셀을 sinc 함수로 가중 평균). MIT 라이선스 pica 라이브러리로 계산하고, 가능하면 Web Worker에서 처리해요.
  • 선명하게: 언샤프 마스크. 약하게는 양 80·반경 0.6px·임계값 2, 강하게는 양 160·반경 0.8px·임계값 1(pica 기준)이에요.
  • 크기 한도: PC 6,400만 화소, 아이폰·아이패드 16,777,216화소, 한 변 16,384px. 넘으면 실제 배율을 낮춰요.
  • 저장: 원본과 같은 형식(JPG·WebP 품질 92, PNG 무손실)이고 파일 이름에 -2x처럼 배율이 붙어요. EXIF 정보는 담기지 않아요.

예시

원본 설정 결과
profile.jpg 400×400 4×, 약하게 profile-4x.jpg 1600×1600
icon.png 128×128 2×, 강하게 icon-2x.png 256×256
scan.jpg 3000×2000 4× 약 3.27배(9797×6531)로 줄여 저장

크기를 줄이거나 정확한 픽셀로 맞추려면 이미지 크기 조절을, 확대한 사진의 용량이 크다면 이미지 압축 도구를 함께 써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AI 업스케일러와 무엇이 다른가요?

AI 업스케일러는 학습한 모델로 없는 디테일을 그럴듯하게 만들어 넣지만, 이 도구는 수학적 보간(Lanczos)으로 픽셀 사이를 매끄럽게 채워요. 그래서 흐린 글자가 또렷해지거나 얼굴이 복원되지는 않아요. 대신 결과가 원본에 충실하고, 모델을 내려받지 않아 빠르며 사진이 서버로 가지 않아요.

몇 배까지 키울 수 있나요?

2배, 3배, 4배를 고를 수 있어요. 결과는 PC에서 6,400만 화소(8000×8000 정도), 아이폰·아이패드에서는 16,777,216화소까지이고, 넘으면 그 크기에 맞춰 실제 배율을 낮추고 화면에 알려 줘요.

선명하게는 언제 켜나요?

확대하면 경계가 조금 부드러워져서 기본으로 약하게 켜 두었어요. 글자나 그림처럼 경계가 뚜렷한 이미지는 강하게가, 피부처럼 매끈해야 하는 사진은 끔이 나을 수 있어요. 너무 세면 경계에 흰 테두리가 생겨요.

인쇄용 해상도(DPI)를 맞출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픽셀 수를 늘려요. 예를 들어 1200×1800px 사진을 2배로 키우면 2400×3600px이 되어, 300DPI 기준 약 20×30cm로 인쇄할 수 있는 픽셀 수가 돼요. DPI 값 자체는 인쇄 프로그램에서 정해요.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확대 계산(pica 라이브러리)과 저장 모두 내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져요.

필요한 도구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