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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 대출 일부·전액 조기 상환 수수료

대출 중도상환 금액·수수료율·잔존 기간으로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기준일 2026-10-04
원

이번에 미리 갚는 원금이에요.

%

대출 약정서에 적힌 요율을 넣으세요. 요율은 대출 상품과 약정 시점마다 달라 값을 미리 넣지 않았어요.

수수료 기준 기간

은행 약정에서 흔한 방식이에요. 잔존 일수 = 3년(대출기간이 3년보다 짧으면 대출기간) − 지난 일수, 기준 일수 = 3년으로 계산해요.

기간 입력 방식

일

상환일부터 만기일까지 남은 일수예요. 전체 일수에서 빼서 지난 일수를 구하고, 3년(1,095일로 계산) 경과 여부와 3년 기준 잔존 일수를 정해요.

일

대출 실행일부터 만기일까지의 일수예요.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결과

중도상환 금액과 수수료율, 기간을 넣으면 수수료를 계산해요.

참고용 계산이에요. 수수료율은 약정서 값을 직접 넣고, 상환금액 × 요율 × 잔존일수 ÷ 기준일수 산식(3년 기준 또는 대출기간 전체 기준)과 대출 후 3년 경과 시 0원(금융소비자보호법 제20조)만 적용했어요. 연간 일부 상환 면제 한도 같은 약정별 면제, 은행별 일수 계산 방식, 부대비용은 반영하지 않아요. 정확한 금액은 대출 은행에 확인하세요.

소개

대출을 만기 전에 미리 갚으면 은행에 중도상환수수료를 내는 경우가 많아요. 이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는 갚으려는 금액과 약정서에 적힌 수수료율, 그리고 만기까지 남은 기간을 넣으면 수수료와 상환 시 내는 총액을 바로 계산해 줘요. 기간은 일수로 직접 넣거나 대출 실행일, 만기일, 중도상환일 세 날짜로 계산할 수 있어요. 갈아타기나 여윳돈 상환을 고민할 때 수수료가 이자 절감액보다 큰지 비교하는 첫 단계로 쓰기 좋아요.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해요.

사용법

  1. 이번에 갚을 중도상환 금액을 넣어요.
  2. 약정서에 적힌 중도상환수수료율을 넣어요.
  3. 수수료 기준 기간을 골라요. 기본은 3년 기준이고, 약정서에 대출기간 전체가 기준이라고 적혀 있으면 바꿔요.
  4. 기간 입력 방식을 골라요. 일수 직접 입력은 잔존 일수와 전체 일수를, 날짜로 계산은 실행일, 만기일, 상환일을 넣어요.
  5. 결과의 중도상환수수료와 상환 시 총액을 확인해요. 3년이 지났으면 0원과 근거가 나와요.
  6. 아래 계산식으로 어떻게 나왔는지 따라가 보세요.

기준

  •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 금액 × 수수료율 × 잔존 일수 ÷ 기준 일수예요.
  • 3년 기준(기본): 기준 일수 = 3년(대출기간이 3년보다 짧으면 대출기간), 잔존 일수 = 기준 일수 − 대출 실행일부터 지난 일수예요. 날짜로 계산하면 실제 달력의 3년(윤년 포함)을, 일수 직접 입력이면 1,095일을 써요.
  • 대출기간 전체 기준: 기준 일수 = 실행일부터 만기일까지, 잔존 일수 = 상환일부터 만기일까지예요.
  • 3년 경과 면제: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 갚으면 0원이에요(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 제1항 제4호 나목 1)).
  • 수수료율은 대출 약정마다 달라 직접 입력해요.
  • 원 미만은 반올림하고, 큰 금액도 오차 없이 계산해요.
  • 연간 일부 상환 면제 한도 같은 약정별 면제, 은행별 일수 계산 방식, 인지세 같은 부대비용은 반영하지 않아요.

예시

중도상환 금액 수수료율 잔존 일수 전체 일수 수수료
1억 원 1.4% 730일 1,095일 933,333원
5,000만 원 1.5% 365일 365일 750,000원
5,000만 원 1.5% 0일 365일 0원
1억 원 (30년 대출, 1년째) 1.2% 10,592일 10,957일 3년 기준 800,000원 / 전체 기준 1,160,026원
1억 원 (30년 대출, 5년째) 1.2% 9,131일 10,957일 0원 (3년 경과)

첫 줄은 3년 대출이라 두 기준이 같고 100,000,000원 × 1.4% × 730 ÷ 1,095예요. 30년 대출 1년째는 3년 기준으로 1,200,000원 × 730 ÷ 1,095 = 800,000원이에요. 날짜로 계산하면 2026년 1월 1일 실행, 2029년 1월 1일 만기, 2027년 1월 1일 상환일 때 전체 1,096일, 잔존 731일로 나와요. 참고용 계산이니 정확한 금액은 대출 은행에 확인하세요.

자주 하는 실수

수수료율을 대출 금리와 헷갈려 넣는 실수가 가장 많아요. 필요한 것은 약정서의 중도상환수수료율이에요. 잔존 일수를 남은 개월 수로 넣는 실수도 있는데, 이 계산기는 일 단위로 계산해요. 전체 일수에 만기까지의 기간이 아니라 이미 지난 기간을 넣어도 값이 달라지니 실행일부터 만기일까지로 계산하세요. 30년 같은 장기 대출을 대출기간 전체로 나누면 약정과 다르게 크게 나올 수 있으니 기준 기간을 약정서로 확인하세요. 마지막으로 면제 한도나 면제 기간이 있는 상품은 실제 수수료가 이 계산보다 적을 수 있으니 은행에 꼭 문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중도상환 금액에 수수료율을 곱하고, 잔존 일수를 기준 일수로 나눈 비율을 다시 곱해요. 많은 은행 약정은 기준 기간을 3년(대출기간이 더 짧으면 대출기간)으로 잡아서 잔존 일수 = 3년 − 지난 일수예요. 약정서에 대출기간 전체가 기준이라고 적혀 있으면 그 방식을 고르세요.

대출받고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없나요?

네.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 제1항 제4호 나목 1)은 대출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년 이내에 갚는 경우 등을 빼고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물리지 못하게 해요. 그래서 이 계산기는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났으면 0원으로 보여 줘요. 다른 법령에 따른 예외가 있는 상품인지는 은행에 확인하세요.

수수료율은 얼마를 넣어야 하나요?

대출 약정서나 은행 안내에 적힌 요율을 넣어야 해요. 중도상환수수료율은 대출 상품과 약정 시점마다 달라서 임의의 값을 미리 넣지 않았어요.

잔존 일수와 전체 일수는 어떻게 구하나요?

일수를 알면 직접 넣고, 모르면 날짜로 계산 방식에서 대출 실행일, 만기일, 중도상환일을 고르세요. 전체 일수는 실행일부터 만기일까지, 잔존 일수는 상환일부터 만기일까지예요.

일부만 상환하면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갚는 금액만 중도상환 금액에 넣으면 그 금액에 비례해 계산돼요. 다만 은행마다 연간 면제 한도나 면제 기간이 있을 수 있는데, 이 계산기는 그런 조건을 반영하지 않아요.

입력한 대출 정보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필요한 도구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