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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이미지화 — PDF 전체를 이미지 PDF로 변환

PDF의 모든 쪽을 고른 해상도의 이미지로 바꿔 이미지 PDF로 저장하는 브라우저 도구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이미지로 바꿀 PDF를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PDF 한 개(최대 100MB).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PDF 이미지화란?

PDF의 모든 쪽을 화면에 보이는 모습 그대로 이미지로 그린 뒤, 그 이미지들로 새 PDF를 만드는 도구예요. 인쇄소나 제출처에서 글꼴이 깨져 보인다고 할 때, 양식에 입력한 값이 뷰어마다 다르게 보일 때, 글자를 쉽게 복사해 가지 못하게 하고 싶을 때 쓸 수 있어요. 결과물은 여전히 PDF라서 어떤 PDF 뷰어에서든 똑같이 보여요.

이미지로 바꾼 PDF는 되돌릴 수 없으니 원본은 따로 보관하세요. 나중에 글자를 고칠 일이 생기면 원본에서 수정한 뒤 다시 이미지화하면 돼요. 쪽 수가 많거나 해상도를 높게 고르면 시간이 걸리지만, 처리 중에도 진행 상황을 보면서 언제든 중지할 수 있어요.

사용법

  1. PDF 한 개를 끌어다 놓거나 PDF 선택을 눌러요.
  2. 해상도를 골라요. 화면용은 100150dpi, 인쇄용은 200300dpi가 알맞아요.
  3. 쪽 이미지 형식에서 JPEG(작은 파일) 또는 PNG(무손실)를 골라요.
  4. 이미지 PDF 만들기를 눌러요. 진행 상황이 쪽마다 보이고 중지할 수 있어요.
  5. 원본 대비 크기 변화를 확인하고 파일이름-rasterized.pdf를 받아요.

기준과 한계

  • 방식: PDF.js로 쪽을 흰 바탕에 그리고, JPEG(품질 85%) 또는 PNG로 저장해 쪽 하나에 이미지 하나를 넣어요. 쪽 크기는 원본과 같고, 회전된 쪽은 보이는 방향대로 그려요.
  • 크기 가늠: A4 한 쪽은 압축 전 기준으로 150dpi에서 약 6.5MB, 300dpi에서 약 26.1MB예요. JPEG로 저장하면 보통 그보다 훨씬 작고, PNG는 내용에 따라 이 값에 가까워질 수 있어요.
  • 사라지는 것: 글자 데이터, 링크, 입력란, 책갈피, 주석, 문서 정보.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아요.
  • 기기 한도: 휴대폰처럼 캔버스 한도가 작은 기기에서는 큰 쪽의 해상도를 낮춰 그릴 수 있고, 결과에 그 사실을 알려 줘요.
  • 한도: 파일 100MB까지예요. 열 때 암호를 묻는 PDF와 편집 제한이 걸린 PDF는 처리하지 않아요.

예시

목적 추천 설정
글꼴이 깨지는 PDF를 보이는 그대로 제출 200dpi, JPEG
입력한 양식을 고정해서 보내기 150dpi, JPEG
도면·선이 가는 문서 300dpi, PNG
복사·붙여넣기를 어렵게 한 배포본 150dpi, JPEG + PDF 암호 설정

흑백으로 바꾸려면 PDF 흑백 변환을, 일부 내용만 지우려면 PDF 개인정보 가리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화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쪽마다 한 장의 사진이 되므로 글자를 선택·검색·복사할 수 없어요. 링크, 입력란, 책갈피, 주석도 사라져요. 대신 다른 기기에서 글꼴이 깨지거나 입력란 값이 다르게 보이는 문제는 없어져요.

복사 방지가 완벽한가요?

아니요. 글자 데이터가 없어지니 복사·붙여넣기는 막히지만, 화면을 찍거나 글자 인식(OCR) 프로그램을 쓰면 내용을 옮길 수 있어요. 열람 자체를 막으려면 PDF 암호 설정으로 열기 암호를 거세요.

JPEG와 PNG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대부분은 JPEG가 알맞아요. 파일이 훨씬 작아요. PNG는 화질 손실이 없지만 쪽마다 수 MB가 될 수 있어서, 아주 가는 선이나 도면처럼 번짐이 없어야 할 때만 고르세요.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쪽 그리기와 이미지 PDF 만들기가 모두 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아요.

필요한 도구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