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S ROI 계산기 — 광고 수익률과 손익분기 ROAS 계산
광고비·매출·마진율로 ROAS, ROI, 손익분기 ROAS와 광고 후 순이익을 계산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기간 동안 쓴 광고비예요.
광고 플랫폼이 알려 준 전환 매출이에요.
광고비를 빼기 전, 매출에서 원가·수수료·배송비를 뺀 이익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에요. 비우면 ROAS만 계산해요.
네이버·카카오·메타 같은 국내 광고 플랫폼은 보통 광고비에 부가세 10%를 따로 청구해요. 매출을 부가세 포함으로 넣었다면 광고비도 부가세 포함으로 맞춰야 ROAS가 10% 가까이 부풀지 않아요.
ROAS·ROI 계산 결과
광고비와 매출을 넣으면 ROAS를 계산하고, 마진율까지 넣으면 ROI와 손익분기 ROAS를 계산해요.
ROAS는 광고비 대비 매출이고, ROI는 광고비 대비 순이익이에요. 손익분기 ROAS는 마진율이 높을수록 낮아져요. 마진율은 광고비를 빼기 전 이익률로 넣어야 하고, 재구매나 브랜드 효과 같은 장기 효과는 반영하지 않아요. 플랫폼마다 전환 매출을 집계하는 기간과 기준이 달라요.
소개
광고를 돌리다 보면 ROAS가 400%라는데 정말 이익이 나는 건지 헷갈릴 때가 많아요. 매출은 늘었어도 원가와 수수료, 배송비를 빼면 광고비만큼 남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 ROAS ROI 계산기는 광고비와 광고로 발생한 매출, 마진율을 넣으면 ROAS와 광고 후 순이익, ROI를 계산하고 손익분기 ROAS와 손익분기 매출까지 알려 줘요. 이 광고비로 이익이 나는지, 최대 얼마까지 써도 본전인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돼요.
사용법
- 기간 동안 쓴 광고비를 넣어요.
- 광고 플랫폼이 알려 준 광고 매출을 넣어요.
- 광고비를 빼기 전의 마진율을 넣어요. 비우면 ROAS만 계산해요.
- ROAS, 손익분기 ROAS, 순이익, ROI와 손익분기 판정을 확인해요.
- 아래 계산식으로 숫자가 어떻게 나왔는지 확인해요.
기준
- ROAS = 광고 매출 ÷ 광고비 × 100(%)이에요.
- 광고 전 이익 = 광고 매출 × 마진율, 순이익 = 광고 전 이익 − 광고비예요.
- ROI = 순이익 ÷ 광고비 × 100(%)이에요.
- 손익분기 ROAS = 1 ÷ 마진율이고, 손익분기 매출 = 광고비 ÷ 마진율(원 단위 올림)이에요.
- 손익분기 최대 광고비는 광고 전 이익과 같아요.
- 마진율은 0~100%이고, 0%이면 손익분기 값은 구할 수 없어요. 손익분기 판정은 정수 비교로 정확하게 해요.
- ROAS와 ROI의 산식은 일반적인 마케팅 정의를 그대로 썼어요.
예시
광고비 1,000,000원, 광고 매출 4,000,000원, 마진율 30%예요.
| 항목 | 계산 | 결과 |
|---|---|---|
| ROAS | 4,000,000 ÷ 1,000,000 | 400% |
| 손익분기 ROAS | 1 ÷ 30% | 333.33% |
| 광고 전 이익 | 4,000,000 × 30% | 1,200,000원 |
| 순이익 | 1,200,000 − 1,000,000 | 200,000원 |
| ROI | 200,000 ÷ 1,000,000 | 20% |
| 손익분기 매출 | 1,000,000 ÷ 30% | 3,333,334원 |
자주 하는 실수
마진율에 광고비까지 뺀 순이익률을 넣으면 광고비가 이중으로 빠져요. 광고비를 빼기 전 이익률로 넣어야 해요. ROAS만 보고 판단하는 것도 위험해요. 마진이 15%인 상품은 ROAS가 약 667%를 넘어야 본전이에요. 재구매나 브랜드 인지도 같은 장기 효과는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으니 신규 고객 확보가 목적이라면 목표 ROAS를 더 낮게 잡을 수도 있어요.
활용 팁
광고 캠페인을 평가할 때는 ROAS 하나만 보지 말고 손익분기 ROAS와 함께 보세요. 같은 ROAS 300%라도 마진이 40%인 상품은 이익이 나고 마진이 25%인 상품은 손해예요. 광고비를 늘릴지 줄일지 정할 때는 이 계산기로 손익분기 최대 광고비를 확인하고, 그 안에서 목표 ROI를 정하면 판단이 쉬워져요. 상품별로 마진율이 다르다면 상품마다 따로 계산해서 광고 예산을 나누는 것이 좋아요. 신규 고객 유입이 목적인 캠페인은 첫 구매에서 손해가 나더라도 재구매까지 합쳐 따로 평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ROAS와 ROI는 무엇이 다른가요?
ROAS는 광고비 대비 매출(매출 ÷ 광고비)이고, ROI는 광고비 대비 순이익(광고 후 이익 ÷ 광고비)이에요. ROAS 400%는 광고비 1원당 매출 4원이라는 뜻이고, 마진이 낮으면 ROAS가 높아도 ROI는 마이너스일 수 있어요.
손익분기 ROAS는 어떻게 구하나요?
손익분기 ROAS = 1 ÷ 마진율이에요. 마진율이 25%면 400%, 30%면 약 333.33%예요. 이 ROAS보다 낮으면 광고비를 회수하지 못해요. 마진율은 광고비를 빼기 전 매출 대비 이익률로 넣어야 해요.
마진율을 비우면 어떻게 되나요?
광고비와 매출만으로 ROAS를 계산하고, ROI와 손익분기 항목은 숨겨요. 마진율을 넣는 순간 순이익과 ROI, 손익분기 매출을 추가로 보여 줘요.
광고 매출은 어떤 값을 넣나요?
광고 플랫폼이 알려 준 전환 매출을 넣어요. 플랫폼마다 전환 기여 기간과 집계 기준이 달라서 같은 광고라도 숫자가 다를 수 있어요. 실제 입금된 매출과 맞춰 보는 것이 안전해요.
손익분기 매출은 왜 올림해서 보여 주나요?
매출이 광고비 ÷ 마진율보다 1원이라도 모자라면 손해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원 단위로 올려서 손익분기를 넘기는 최소 매출을 알려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