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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계산기 — 원가·수수료·마진으로 판매가 역산

원가와 수수료, 목표 마진율로 필요한 판매가를 역산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기준일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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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사 오거나 만드는 데 드는 개당 원가예요. 일반과세자는 세금계산서의 공급가액(부가세 제외)을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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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에서 수수료와 모든 비용을 빼고 남기고 싶은 이익의 비율이에요. 원가 대비 마진(마크업)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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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1건당 내가 부담하는 택배비예요. 고객이 따로 내면 넣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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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1건을 얻는 데 쓰는 광고비예요. 광고비를 매출 대비 비율로 본다면 수수료율 칸에 더해 넣어도 돼요.

고르면 아래 수수료율 칸이 채워져요. 카테고리와 등급별 수수료는 오픈마켓 수수료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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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calctools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계산기·studiomx (2차) (2025-06-02 개편, 2026 적용 중). VAT 포함 표기이고, 결제·광고 수수료나 계약별 요율은 달라질 수 있어요.

오픈마켓 수수료 계산기 보기
내 과세 유형

판매가의 1/11(10/110)은 매출 부가세로 내야 해서 내 돈이 아니에요. 그만큼 빼고 마진을 맞춰요. 공급가·배송비·광고비는 부가세를 뺀 금액으로 넣으세요(매입 부가세는 공제받는다고 봐요).

판매가 올림 단위

판매가 역산 결과

공급가와 목표 마진율을 넣으면 필요한 판매가를 계산해요. 수수료율은 스마트스토어 기본값이 들어 있고 바꿀 수 있어요.

매출 부가세는 고른 과세 유형대로 빼요(일반과세 판매가의 1/11, 간이 소매 1.5%). 반품·교환 비용, 결제 수수료, 쿠폰 부담은 넣지 않았어요. 수수료율은 플랫폼과 계약에 따라 달라서 정산 내역으로 확인해 주세요. 올림 단위를 쓰면 실제 마진이 목표보다 조금 커져요. 일반과세자는 수수료에 붙은 부가세(수수료의 1/11)를 매입세액으로 돌려받지만 여기서는 수수료 전액을 비용으로 봐서, 실제 마진은 보이는 값보다 조금 높아요(수수료 10%면 약 0.9%p). 간이과세자의 연 4,800만 원 미만 납부면제는 반영하지 않았어요.

소개

온라인에서 물건을 팔 때 판매가는 원가에 마음대로 얹는 숫자가 아니에요. 판매 수수료, 배송비, 광고비가 판매가에서 빠져나가기 때문에 원하는 마진을 남기려면 거꾸로 계산해야 해요. 이 판매가 계산기는 공급가와 수수료율, 배송비, 광고비, 목표 마진율을 넣으면 필요한 판매가와 그 가격에서 실제로 남는 이익을 보여 줘요. 목표 마진율을 10%에서 40%까지 바꿔 본 가격표도 함께 나와서 가격 전략을 비교하기 쉬워요.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돼요.

사용법

  1. 공급가(상품 원가)와 목표 마진율을 넣어요. 일반과세자라면 공급가는 부가세를 뺀 금액이에요.
  2. 주문 1건당 내가 내는 배송비와 광고비가 있으면 넣어요.
  3. 수수료 불러오기에서 스마트스토어 기본값을 쓰거나 직접 입력을 골라 수수료율을 넣어요.
  4. 내 과세 유형(일반과세, 간이과세 소매, 면세)을 골라요. 기본은 일반과세예요.
  5. 판매가를 올릴 단위를 골라요. 1원부터 1,000원까지 있어요.
  6. 권장 판매가, 판매가에 든 부가세, 건당 순이익, 실제 마진율을 확인하고 마진별 가격표와 비교해요.

기준

  • 판매가 = (공급가 + 배송비 + 광고비) ÷ (1 − 매출 부가세 비율 − 수수료율 − 목표 마진율)이에요.
  • 매출 부가세 비율: 일반과세는 판매가의 1/11(부가세 포함 가격의 10/110), 간이과세 소매는 부가가치율 15% × 10% = 1.5%(부가가치세법 제63조), 면세는 0이에요. 일반과세는 매입 부가세를 공제받는다고 보고 공급가·배송비·광고비를 부가세 제외 금액으로 받아요. 수수료는 정산서 금액(VAT 포함) 그대로 비용으로 봐요.
  • 부가세 비율, 수수료율, 목표 마진율의 합이 100% 이상이면 판매가가 존재하지 않아서 오류로 알려요.
  • 올림 단위를 고르면 계산한 가격을 그 단위로 올려요. 올린 가격에서 수수료와 이익을 다시 계산하니 실제 마진율은 목표보다 조금 커져요.
  • 수수료 기본값 4.983%는 스마트스토어 영세 등급 주문관리수수료 1.98%와 내부 유입 판매수수료 3.003%의 합이고, 모두 VAT 포함 표기예요. 출처는 ampm 인사이트·percenty 블로그(2차)이고 2025년 6월 개편 후 2026년에도 적용 중인 값이에요.
  • 금액은 정수 원으로, 비율은 정수로 바꿔서 계산해 부동소수점 오차가 없어요.

예시

공급가 10,000원(부가세 제외), 수수료 10%, 목표 마진율 20%, 올림 단위 100원일 때예요.

항목 일반과세 면세
계산된 판매가 16,418원 14,286원
권장 판매가(100원 올림) 16,500원 14,300원
판매가에 든 부가세 1,500원 0원
판매 수수료 1,650원 1,430원
건당 순이익 3,350원 2,870원
실제 마진율 약 20.3% 약 20.07%

일반과세자가 부가세를 빼지 않고 14,300원에 팔면 1,300원을 부가세로 내야 해서 순이익이 1,570원, 마진은 약 11%로 떨어져요.

자주 하는 실수

원가에 20%를 곱해 더하는 방식으로 판매가를 정하면 수수료가 판매가에서 빠지는 것을 놓쳐 실제 마진이 목표보다 낮아져요. 일반과세자가 판매가에 든 부가세(1/11)를 빼지 않는 것도 큰 실수예요. 광고비를 빼먹는 것도 흔한 실수예요. 주문 1건을 얻는 데 쓰는 광고비를 건당 금액으로 바꿔 넣어야 해요. 수수료율은 카테고리와 등급, 유입 경로에 따라 달라서 정산 내역으로 한 번 확인하고 넣는 것이 안전해요.

자주 묻는 질문

판매가는 어떻게 역산하나요?

건당 비용(공급가 + 배송비 + 광고비)을 1에서 수수료율과 목표 마진율을 뺀 값으로 나눠요. 공급가 10,000원, 수수료 10%, 목표 마진 20%이면 10,000 ÷ (1 − 0.1 − 0.2) = 14,286원이에요.

마진율과 마진(마크업)은 어떻게 다른가요?

이 도구의 마진율은 판매가 대비 이익의 비율이에요. 원가 대비 이익 비율인 마크업과는 달라요. 마진율 20%는 원가에 25%를 얹은 것과 같아요.

수수료율은 어디서 가져왔나요?

기본값은 스마트스토어 영세 등급의 주문관리수수료 1.98%와 내부 유입 판매수수료 3.003%를 더한 4.983%예요. ampm 인사이트와 percenty 블로그의 2차 자료에 정리된 2025년 6월 개편 이후 값이고, 직접 확인한 값으로 바꿔 넣을 수 있어요.

판매가 올림 단위는 왜 있나요?

계산 결과가 14,286원처럼 어중간할 때 100원이나 1,000원 단위로 올려 14,300원으로 맞추기 위해서예요. 올리기만 하므로 목표 마진을 밑돌지 않고, 실제 마진율은 아래에 다시 계산해 보여 줘요.

부가세는 어떻게 들어가나요?

과세 유형을 고르면 판매가에 든 매출 부가세를 빼고 마진을 맞춰요. 일반과세자는 판매가의 1/11이 매출세액이라 이걸 빼지 않으면 목표 마진 20%로 정한 가격이 실제로는 약 11% 마진이 돼요. 간이과세 소매는 판매가의 1.5%, 면세는 0으로 계산해요. 일반과세는 공급가·배송비·광고비를 부가세를 뺀 금액으로 넣어요.

반품 비용도 들어 있나요?

들어 있지 않아요. 반품·교환 비용과 쿠폰 부담은 따로 계산해야 해요. 반품 비용은 반품 손실 계산기에서 함께 따져 볼 수 있어요.

필요한 도구가 있나요?